![]() |
||
| ▲ (사진=SBS 사진자료) | ||
1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카카오톡'이 올랐다. 전날인 17일 오후 늦게 그녀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모씨는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했다.
그는 전날 그녀의 모 인터넷 매체인터뷰에서 사실이 아닌 부분과 잘못된 내용을 바로잡기 위해 출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씨와의 카카오톡 내용도 공개했다. 그녀의 인터뷰에서는 그녀의 부상 부위와 진단서 등이 공개됐다. 모 씨 또한 얼굴에 깊은 상처를 공개하며 진실공방을 벌였다.
두 사람은 원만한 합의를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서로가 다른 매체를 통해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누구의 증거가 더 설득력이 있느냐가 관건이다.
지금 이 사건에서 누가 폭행을 했느냐는 중요한 사안이 아닌게 됐다. 이 사건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둘 중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냐는 것이다. 경찰 조사는 폭행 여부가 아닌 위증에 대해 수사로 이뤄질 전망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