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도로변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연휴기간 동안 이천을 찾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경관을 제공하고 대월면 주요도로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새마을협의회 회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으로 실시돼 더욱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날 새벽 6시부터 시작된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은 오후 4시가 돼서야 마무리됐다.
특히 많은 교통량과 보행자로 인해 힘든 작업의 연속이었으나, 대월면 새마을지도자들은 힘든 기색 없이 밝은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나혜균 대월면장은 “바쁜 농사일 중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한 대월면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노고와 애향심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모든 면 행정을 추진함에 있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시민이 주인인 이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월면 새마을자도자협의회에서는 매년 홀몸노인 경로잔치, 불우이웃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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