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가 오는 24일까지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대상은 영업장 폐업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노후 및 위험 간판으로 2018년 상반기 구에 접수된 총 45개 간판(벽면 이용간판 19, 돌출간판 25, 지주 이용간판 1)이다.
주인 없는 위험간판 정비 사업은 올 하반기에도 추가로 시행되며, 폐업소 건물의 소유자(관리자)는 구 도시재생경관과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정비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위해 세밀하게 관찰하고 관리해 구민의 생활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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