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는 오는 6월2일까지를 '돌발해충 공동방제기간'으로 정하고 30일부터 방제지도와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갈색날개매미충과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이 농작물과 산림에 피해를 주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시는 방제예산 3000여만원을 투입해 방제 약제인 방충과 팬텀을 115개 마을(163ha)과 협업 기관(54ha)에 공급을 완료하고 공동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돌발해충 방제는 성충이 되기 전 이동성이 낮고 연약한 약충기에 방제를 하고 개별방제보다는 마을단위 같은 일정 규모 이상으로 공동방제를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시는 지역내 예찰 결과를 토대로 30일부터 오는 6월2일까지를 공동방제기간을 설정해 시행 중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동 방제기간내 방제를 통해 지역내 농작물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