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지하수 방치공 사업을 실시한다.
지하수 방치공이란 개발실패 및 사용종료 후 적절하게 되메움하거나 자연매몰되지 않은 채 관리대상에서 누락·방치돼 지하수 오염이 우려되는 지하수 관정을 말한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지역내 27곳의 지하수 방치공을 찾아냈으며, 지난 4월11일부터 30일까지 지하수 방치공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이번에 발견된 방치공들은 상반기내에 모두 폐공 처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방치공은 대부분 개발 시기가 오래되거나 소유자가 불분명해 실태 파악에 애로사항이 있는 만큼 주민들의 신고가 절실하다”며 “우리의 생명수나 다름없는 지하수를 오염 없이 지켜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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