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일 마트 내 생수도 검사
[용인=오왕석 기자] 경기 용인시는 오는 27일부터 12월1일까지 5일간 지역내 정수기 제조업체 등 먹는물 관련 영업장 95곳에 대해 위생관리 실태 등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정수기 제조업체 5곳, 수처리제 제조업체 2곳, 병원·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88곳이다.
주요 사항으로 ▲등록요건 유지 ▲검사장비 확보 ▲품질관리인의 적정 선임 ▲제조관리 및 표시사항의 준수 ▲작업장의 위생관리 ▲환경영향 조사서 이행실태 등이 점검되며, 점검 결과 관계법령 위반 시 행정 처분하고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할 계획이다.
시는 이와 함께 20~21일 지역내 마트와 시장 등에서 판매되는 먹는샘물(생수)에 대해서도 수질기준 적합여부 등 수거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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