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썰전 | ||
그는 토론으로 지지후보가 바뀌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팽팽한 선거전일때는 추를 기울어지게 할 수는 있다.
지금까지의 성적표는 심상정과 유승민 후보가 잘했다는 것이 중론이다.
전원책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 이유에 대해 보기에 따라서 그분들은 공격을 적게 받는 후보들이다. 그런 이유로 잘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는 것.
만약 심상정, 유승민 두 후보에게 질문이 몰린다면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
또 질문이 많이 온다고 청문회처럼 됐다고 불평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더 좋은 기회를 얻은 것.
이에 유시민도 tv토론의 법칙은 지지율이 높을 수록 관심도가 올라가고 공격을 많이 받는다. 당선가능성이 낮으면 지지율에 덜 얽매여서 모험이 가능하다고 뜻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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