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이대우 기자]21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최고기온이 33도 내외로 치솟으면서 무더위가 맹위를 떨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서울과 경기를 포함한 일부 중부와 호남지방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1일에도 무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에서 24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23∼33도의 분포로 찜통더위가 예상된다.
바다 물결은 서해중부 먼바다에서 2.0∼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20일 현재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일부 중부지방과 호남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있다”면서 “21일까지 내륙지방에서 곳에 따라 낮 기온이 33도 가량으로 오르면서 무덥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