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 환경 개선사업 대상은 교통사고 잦은 2곳, 회전교차로 1곳, 어린이보호구역 21곳, 생활권 이면도로 43곳, 노인보호구역 4곳 등 총 71곳이다.
시는 자치구, 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상반기에 모든 사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대표적인 개선사업인‘교통사고 잦은 곳’개선 효과에 대한 도로교통공단의 분석을 보면, 2013년 13곳을 개선한 결과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36.9%, 인명피해는 40.0% 감소했다.
박남주 시 교통건설국장은개선사업을 마치면 운전자와 보행자, 교통약자에게 안전한 도로환경이 조성돼 교통사고는 많이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시설 개선사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높은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고 교통질서 지키기에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국민안전처가 실시한‘2015년 도로교통 안전개선사업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부문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