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트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아가와 부모가 풍요로운 관계를 형성해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부모교육 프로그램은 3개 강좌, 유아놀이 프로그램 14개 강좌가 운영된다. 광주에 거주하는 영유아와 부모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시립도서관(무등, 사직, 산수) 어린이실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3월 말부터 그림책이 들어있는 책 꾸러미를 연령에 따라 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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