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에서는 자치구, 광주환경공단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혹한으로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 침하와 절토면 붕괴가 예상되는 하천 주변 공사현장, 제방, 옹벽 등 기존 시설물의 안전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에서 발견된 위험요인은 우기 이전에 정비하고, 하천 내 각종 생활쓰레기도 청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날이 풀리면서 하천 내 친수공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며“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천 시설물을 관리 실태를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