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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해남소방서 | ||
지난해 해남소방서 관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는 50건, 사상자 7명(사망 2, 부상 5), 피해액은 4억6000여만 원이 발생했다. 주요 화재원인은 화기취급부주의, 원인미상발화, 전기요인 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해남소방서는 읍·면 이장 단 간담회 시 현장을 방문해 불법소각행위 금지 및 단독주택 기초소방시설 설치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봄철 건조기 시 3개 군 이장 단에 화기취급 주의 당부 문자발송과 신속한 출동을 위해 원거리 마을 출동로 확보 및 홍보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방침이다.
해남소방서 관계자는“농·어촌 주택화재는 주민들의 부주의 및 불법소각에 의한 화재가 빈번함에 따라 주민들의 화재예방의식 제고를 당부하면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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