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건물지원 사업은 빌딩, 공장, 창고 등 건축물에 태양광 설치 시 비용 50%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월 2000만 원 상당의 전기사용료가 발생하는 건축물 기준으로 수익성을 분석하면, 30㎾ 설치 시 연간 400만원 상당의 사용료가 절감돼 8년 정도에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전략산업본부 에너지산업과에 건물지원 사업 신청 기간인 오는 19일까지 안내 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총 220억 원 중 ▲태양광 110억 ▲태양열 40억 ▲지열 30억 ▲연료전지 20억 ▲기타 20억 원을 사용한다.
시 에너지 산업과장은“온실가스 저감과 전기사용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재생에너지 확대가 중요하다.”며“앞으로는 보급 규모가 큰 건물지원 사업에 많은 시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건물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신(新)재생에너지센터 홈페이지(누리집, www.knre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