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명현관 의장,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2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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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노인 요양원 등 11개 사회복지 시설에 생필품 전달
▲ 설 명절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한 명현관 전남도의회의장(사진 중앙)과 시설관계자들
[해남=정찬남 기자]전라남도의회 명현관 의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1월29일 황산소망노인의집, 해남등대원 등 해남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1개소를 방문, 화장지, 기저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전라남도의회는 매년 설 과 추석 명절 등에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있다. 이번 설 위문은 입소자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사회의 따뜻한 마음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상(像)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명현관 도의장은“설 명절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입소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앞으로 도의회가“실질적인 복지수혜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더 고민해서, 도움이 되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앞장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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