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올해 주요시책 책자 발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2-01 23: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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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ㆍ여성분야, 일자리분야등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은 201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주요제도와 시책을 모아 ‘201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 발간은 빨라지는 환경 변화의 속도에 대응해 제도의 변경도 빨라지는 요즘 자칫 놓치기 쉬운 제도 개선사항을 안내해 많은 군민들이 바뀐 제도와 시책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 책자에는 보건복지·여성 분야, 농정·일자리 분야, 일반행정 분야, 중앙부처 제도와 시책 분야 등 4대 분야로 구성돼 있으며 ▲노인 목욕권 이·미용권으로 사용 확대 ▲난임 부부 의료비 지원사업 강화 ▲신생아 양육비 지원 확대 등 바뀐 제도에 대한 안내는 물론 ‘찾아가는 주민등록증 신규발급 서비스’와 같이 새로 시행되는 제도에 대한 내용까지 일목요연하게 담겨 있다.

박태홍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제도개선을 도모함은 물론, 정부3.0 시대에 걸맞도록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 군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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