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복지재단, '복지곳간' 시민참여활동가 모집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29 14: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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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나눔 활동가, 사회복지 전문가 등 [광주=정찬남 기자]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은 온라인 복지자료 공유방 ‘복지곳간’에서 활약할 역량 있는 시민참여활동가 모집을 오는 2월 12일까지 접수한다.

‘복지곳간’이란, 복지현장에 흩어져 있는 유·무형의 복지자원 중 사람과 지식분야의 복지자료들이 인터넷상에서 실시간 공유되는 온라인 정거장이다.

재단은 앞으로‘복지곳간’을 통해 사회복지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추진하고 사회복지종사자들은 물론 광주시민이 함께 광범위한 복지 관련 지식과 정보를 나누고 전파할 수 있도록 지역 공유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복지곳간’운영주체인 시민참여활동가 모집대상은 지식 나눔 활동가와 곳간지기활동가이다. 지식 나눔 활동가는 사회복지 및 그 외 분야 전문가로서, 해당분야의 경험·노하우에 대한 각종 칼럼 작성과 시민들이 궁금한 사항에 대한 온라인 피드백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곳간지기활동가는 55세 이상, 순수자원봉사를 통한 재능 나눔 활동 참여자로서 사회복지기관 홈페이지 검색을 통한‘복지곳간’해당 콘텐츠 자료 취합 및 등재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광주광역시 (www.gwangju.go.kr), 재단(www.gjwf.kr) 및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gie.kr)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 후 광주복지재단 팩스(603-8377) 혹은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복지곳간’은 오는 3월 말 정식 운영을 시작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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