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은 쌀 개방에 따른 소득감소와 농자재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 현실을 감안하고 쌀 산업의 유지와 벼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경영안정 대책비를 매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경영안정 대책비 지급 대상면적은 5,908ha로 지급 단가는 ㎡당 50원, 지원 한도면적은 2ha까지(최대 1백만 원)이며 관내 실 경작 벼 재배 전 농가에 지급된다.
강진군에서는 2012년에“강진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3ha 이내의 배 재배농가에 경영안정 대책비를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에 따라 38억 원의 경영안정 대책비를 확보하고 3월 중 군 자체적으로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 군수는“이번 경영안정 대책비 지원이 쌀 개방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농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강진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애용해 줄 것”이라며“장기적으로 경쟁력을 갖춘 농업으로 가야 한다. 전남이 미래 식량산업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농업인 스스로 경영비 절감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