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공감 외국인 모니터 단’은 외국인 입장에서 일상생활 불편사항을 건의하고 시정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며 교육과 워크숍 등에 참여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1년 이상 광주에 거주한 외국인, 결혼이민자, 귀화인으로 광주에 애정이 많고 한국어 의사소통이 가능하면 된다.
모니터에 선정되면 위촉장과 활동 내용에 따른 소정의 활동 료를 받고, 연말 우수 활동자는 시장 표창 또는 기념품 등을 받게 된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누리집 www.gwangju.go.kr) 공지사항에서 제출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전자우편 [email protected]) 또는 시 5층 국제교류담당관실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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