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설장비 지원은 대구시가 달빛동맹 차원에서 먼저 제의해 이뤄진 것으로 15톤 제설차량 4대, 다목적 제설차량 1대, 소금 50톤 등이다. 이들 장비는 이날 오후부터 상무지구와 주요 도로, 교량 등 제설이 시급한 현장에 투입됐다.
현재 대로변 제설작업은 많이 완료됐으나, 이면도로 등은 아직 완료되지 않아 시민불편이 큰 만큼 이번 대구시의 제설 지원은 광주지역 제설 마무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 제설지원단은 25일부터 27일까지 2박3일간 광주에 머물며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광주시와 함께 제설 마무리 작업을 위해 총력을 다 하기로 했다.
한편, 광주시도 지난 2014년 2월 강릉지역 대설시 7일간 강릉시 교동일원에 제설차량 5대를 지원해 현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문용운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대구시의 이번 대설 지원이 광주와 대구간의 달빛동맹에서 상생협력의 또 하나의 좋은 선례가 되는 것 같아 기쁘다.”며“광주시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타 지역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