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복지영암' 힘찬 출발 선언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1-06 08: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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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1000명참여 시무식 개최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지난 4일 민선6기 3년차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군정업무의 시작을 위한 시무식을 열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5년의 눈부신 군정성과들을 바탕으로 전동평 군수와 군 산하 1000여 공직자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힘찬 출발을 선언했다.

군은 국립종자원 벼 정선시설 유치와 무화과 산업특구 지정, 국·도비 1000억원대 확보 등 2015년의 결실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영암을 발전을 위해 6만 군민과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돼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농업의 6차산업화 실현 ▲일자리 창출과 지역균형 발전 ▲체류형 문화관광산업 육성 ▲복지영암 기반 조성 ▲스포츠 마케팅 전략 강화 ▲하나된 군민시대 구현을 올해 역점과제로 선정하고 잘사는 영암 풍요로운 복지영암 건설을 통해 군민행복시대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전 군수는 “전년도에 6만 군민과 공직자의 단합으로 국·도비만 1027억원을 확보하는 등 훌륭한 실적을 거뒀다”며 “올해도 전년도 실적을 기반으로 현장행정과 확인행정을 통해 군민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찾아가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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