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연찬회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9 11: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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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육 교사들의 노고 위로 및 보육서비스 방향제시
▲ 사진, 최근 삼호읍 소재 호텔 현대에서 열린 영암군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연찬회에서 전동평 영암군수가 올 한해 어린이 교육에 힘 써온 보육교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있는 모습,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이 최근 호텔현대에서 관내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미경) 보육교직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관내 40개소 어린이집 300여명의 보육교직원과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연찬회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고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보호하고 교육하는데 열정을 쏟고 있는 교사들의 노고 위로 및 서로 간 정보 교환 등 소통의 장을 만들어 보다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향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유아심리연구소 최바울 소장의 열띤 강의로 보육교직원의 자긍심과 소명의식 고취를 위한 좋은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전동평 영암군수는“미래의 꿈나무라 불리는 우리 어린이들을 바르고 건강하게 가르치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며“영암군청에서는 보육교사 여러분이 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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