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조선(주) 내업부문 임직원 ‘사랑의 연탄' 전달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8 12: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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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연탄 1,200장 전달 [영암=정찬남 기자]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면서 사회 각계에서 소외계층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대한조선(주) 내업 부문(관리자 황상귀 전무)에서는 최근 삼호읍 소재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사랑을 담은 연탄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연탄 나눔 행사에는 이 회사 후원금과 직원들이 마련한 성금을 보태 연탄 1,200장을 구입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4세대의 겨울 난방비 절감 및 따뜻한 월동이 되도록 40여명의 직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연탄을 배달했다.

내업 부문 관계자(황상귀 전무)는“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도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공동체 사회구현을 위해 지역기업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대한조선(주) 내업부문 임직원들은 회사 인근마을(난대, 가내 항)을 대상으로 다년간 마을회관 대청소, 집수리 등 수장 공사를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전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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