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노·사·민·정, 상생 협의회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2-01 1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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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통합적 상생 협력 공동 선언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30일 한옥호텔 영산재 회의실에서 영암군 노·사·민·정 협의회 본회의를 겸한 파트너십 강화 워크샵을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노·사·민·정이 뜻을 모아 사회통합적인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영암, 잘사는 영암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하고 실천을 다짐하는 상생협력 공동 선언을 했다.

특히, 워크샵에서는 한국은행 목포본부 윤여진 과장의 전남 서남권 지역경제 동향에 대한 특강과 노사발전재단, 그리고, 문성웅 위원은 노·사·민·정 활성화 방안에서 앞으로의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에 대한 현실인식과 수요를 이해하는 강연이 진행돼 서로 간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영암군 노·사·민·정 협의회는 자치단체가 지역 노·사, 주민대표, 고용관서와 협력해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지역고용, 인적자원개발, 노사협력관련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협의체로 영암군은 지난 10월 각 기관을 대표하는 12명의 위원으로 협의회를 재구성하고 지역 고용 노동 총괄 거버넌스(governance)로써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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