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내년도 전남도체육대회, 엠블럼, 마스코트 등 상징물 확정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24 1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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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 해남에서! 세계로 뻗는 전남”, "힐링 시티 해남에서 하나 되는 꿈의 체전" 선정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군은 2016년 제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의 해남 개최를 앞두고, 구호, 표어, 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 등 대회 상징물을 확정했다.

지난 19일 열린 전남체전 상징물선정 심의회 결과 구호와 표어는“땅끝 해남에서! 세계로 뻗는 전남”과 “힐링 시티 해남에서 하나 되는 꿈의 체전”이 당선작으로 선정 됐다.

또한 포스터, 엠블럼, 마스코트 부문에서도 각각 당선작 1점, 가작 1점씩을 선정, 총 11점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은 분야별로 200만원(구호 70만원, 표어(50만원), 가작 50만원(구호, 표어는 3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선정된 각 작품은 내년 제55호 전라남도체육대회의 각종 홍보 및 대회 상징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55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해남군에서 내년 4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22개 시군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열전의 한마당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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