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희망복지 지원단 운영' , '최우수상' 수상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1-19 19: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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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남복지재단 공동 시행 공모, '우수사례'에 선정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 상담소 운영이 모범사례로 평가받아 전라남도와 전남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시행하는“2015년 희망복지지원단 운영 우수사례”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2년 출범한 영암군 희망복지 지원단은 현재 영암군청 무한 돌봄 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 통합사례관리의 양적 확대뿐만 아니라 서비스 연계 및 자원 발굴 등 질적인 부분에서도 큰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찾아가는 통합사례관리 상담소’를 운영 580여건의 사례 발굴실적과 재능기부를 통한 연합 봉사단의‘우리 마을에 영암봉사단이 떴다’프로그램 운영 등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동평 영암군수는“복지 1등 군 영암의 위상에 맞게 앞으로도 전 군민이 공감하고 온기가 있는 복지행정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정에는 특화된 지역 시책 개발을 통해 이중 삼중의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 무한 돌봄 팀은‘현장에 답이 있다’는 일념 하에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사례관리 전문성 강화 교육과 각종 인적·물적 자원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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