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읍 소재지 외식업주 특별위생교육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1 23: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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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기찬 월출산 국화축제, 먹거리 안전 확보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氣찬 월출산 국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오늘(21일) 영암군 종합복지관에서 영암읍 소재 40여명의 외식 업주를 대상으로 친절한 손님맞이 방안과 안전 식품 등에 대한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氣찬 월출산 국화축제는 영암읍 상권 살리기에 기여하고자 올해부터 영암읍 소재지에서 개최된다. 군은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 돼 보다 품격 높은 서비스와 안전한 식품 제공으로 영암 관광 이미지 향상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제1부 고객의 이해와 서비스의 기본개념, 제2부 외식업 종사자의 기본예절과 몸가짐, 제3부 종사자 음식 서빙요령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남은 음식 재사용업소나, 가격표 미 준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할 것임을 공지하기도 했다.

영암군 관계자는“교육생들에게 위생적으로 음식을 취급할 수 있도록 투명 마스크를 배부하였으며 축제 기간 중 식품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매일 1회 이상 외식업소 방문 지도를 실시해 식품 안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근무 조를 편성, 근무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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