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최근 BCG 피내용 백신 생산업체인 덴마크 제조사(SSI)가 백신 출하 계획을 계속 지연함에 따라 국내에 재공급될 때까지 경피용 백신을 결핵 임시 예방접종 백신으로 제공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결핵 예방접종이 필요한 영아는 각 보건소에서 지정한 의료기관에서 경피용 백신을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홈페이지(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결핵 예방접종은 생후 4주 이내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생후 89일 이후에는 결핵 피부 반응 검사를 한 후 접종할 수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라 국가예방접종으로 피내 접종법을 권장하고 있다.
임형택 시 건강정책과장은“영유아 보호자는 예방접종 대상을 확인하고 주소지 보건소에 문의한 후 지정 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