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시는 오늘(15일)부터 16일까지 한국마이스협회 (MICE산업 : 국제회의, 기업회의, 인센티브, 전시‧박람회 등을 유치‧개최해 지역 상권의 소득으로 연계하는 창조관광산업) 임직원과 회원사 관계자 등 30여 명을 초청해 팸 투어를 실시한다.
팸 투어에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양림 역사 문화마을, 원효 사,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등 광주만의 독특한 관광지와 문화행사 등을 설명하고‘2018년 한국마이스 연례총회’가 광주에 유치될 수 있도록 협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팸 투어에서 광주의 MICE 인프라와 문화도시 브랜드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마이스협회는 관광 진흥 법에 따라 설치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국제회의 전담 민간단체로, 국내외 MICE 산업을 담당하고 있는 기업, 정부기관, 학계 등에 다양한 정보와 사업을 지원하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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