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따르면 심 의원은 이날 오전 의안과에 자진사퇴서를 제출했다.
심 의원의 자진사퇴서 제출은 이미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여야가 자신에 대한 제명 징계안을 처리하기로 예정한 데 따른 조치다.
여야가 자신에 대한 제명 표결 처리를 할 것이 확실시 되는 상황에서 불명예 퇴진 보다는 자진 사퇴쪽으로 정리한 셈이다.
그러나 의원 자진사퇴서 또한 본회의를 열어 무기명 표결로 처리하도록 국회법이 규정하고 있는만큼 여야가 이날 본회의를 열어 처리해야만 심 의원에 대한 사퇴가 최종 처리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