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모니터단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3.0시책과 생활공감정책 제안 기법 등 분야별 전문가 특강, 자치구별 모니터단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이번 워크숍을 통해 정보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제안 활동을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은 지난 2011년 정부 시책에 따라 출범했다. 현재는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 임기로 제5기 총 223명이 주로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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