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토양 유기물 및 토양 미생물을 늘려 친환경농업의 근간인 땅 심을 높이기 위해 5억3,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9월 초부터 지역 농협을 통해 농가별로 녹비종자를 공급하고 있다.
올해 해남군에서는 종자 147톤을 공급해 헤어리베치 1,071ha, 녹비보리 374ha, 호밀 195ha 등 3종의 녹비작물을 총 1,640ha에 재배할 계획이다.
녹비작물의 파종 시기는 헤어리베치 이달 9월 중 ‧ 하순, 녹비보리와 호밀은 벼 수확후인 10월~11월 초순이 적기이다.
한편 녹비작물은 꽃피는 시기에 경운해 생체로 농경지에 넣어주면 서서히 분해되면서 농작물에 천연 비료로 이용되고, 남은 녹비 식물체 조직은 유기물로 지력을 보강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