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광주세정아울렛 ‧ 해남문예회관 추석맞이 특판행사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9 23: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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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와송, 전통장류, 가공식품 등 50여 종 농특산품 시판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추석맞이 해남농산물 특판 행사로 광주광역시 소비자들을 찾았다.

군은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19~20일 양일간 광주 상무지구 세정아울렛 1층 분수광장에서‘2015 추석맞이 청정 땅끝 해남 농수특산물 행복장터’를 운영한다.

명절준비에 나선 도시소비자를 겨냥한 이번 행사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50여종의 해남 농수특산물을 특판 가격에 판매할 예정으로 시식 및 홍보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또한 22일에는 해남문화예술회관 1층 로비에서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특판 행사를 갖고, 명절선물세트를 비롯한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예약 주문 받는다.

해남 우수농수산물을 한 꾸러미에 담은 명품선물세트를 비롯해 잡곡세트, 고구마, 건강식품, 무화과, 와송, 밤․호박, 표고버섯, 전통장류, 더덕, 차 류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품 등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군 직영 농수산물 쇼핑몰인‘해남미소’에서도 추석맞이 경품이벤트를 진행, 오는 9월말 이용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132명에게 해남미소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군 관계자는“해남의 청정자연과 농어민의 정성이 담긴 우수 농수산물만을 선별한 만큼 최고의 명절 선물이 될 것이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특판 행사 문의 : 해남군청 530-53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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