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공직자 혁신교육 총 6기 마무리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7 12: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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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역량 교육 강화로 주민 감동 행정 실현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전동평 군수)은 지난 16일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 감동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공직자 혁신교육을 총 6기에 거쳐 마무리 했다.

이번 교육은 '하나 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의 기치를 내걸고 출범한 민선 6기 1년이 지난 중요한 시기를 맞아 찾아가는 서비스 행정과 군민 섬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5 소통과 화합의 공감마인드 향상교육’ 주제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민선 6기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통한 행정서비스 향상과 힐링을 통한 자신감 증진을 위한 목적으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구성해 공직자들로부터 큰 만족감을 얻어냈다.


교육을 수료한 한 공직자는“군민이 보내주신 특별한 여행이라 생각하고, 어느 교육과정보다 충실히 임했다. 군민을 위한 명품 행정 서비스로 이에 보답해야겠다.”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영암군 공직자들의 전체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감마인드를 제고해 군민행복시대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암군은 2011년 이후 중단됐던 공직자 혁신 교육을 부활시켜 공직 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도 친절 교육과 청렴 교육, 정책 학습 동아리 등 능력 있고 성실한 공직자를 양성해 선진 공직 문화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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