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대불산단 환경개선에 구슬땀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5 12: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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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녹지, 도로변 등 잡초 제거, 쓰러기 수거 등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은 대불산업단지(産業團地)의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産團 내 모든 공원과 녹지대의 환경개선에 나섰다.

공원 이용객에게 편안한 쉼터제공 및 가로경관 개선을 통해 보행자 편의를 제공코자 산단 내 도로변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있는 군은 더불어 주거단지 내 인도 변 제초작업, 쓰레기 수거활동 등 쾌적한 대불 산단 환경조성을 위해 총력을 다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영암군 테크노폴리스사업소는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기간 제 근로자를 30여명을 동원해 쓰레기 수거활동과 공원 6개소(330,000㎡), 대불로 변 완충녹지 등 3개소(273,000㎡), 인도(480,000㎡) 등 총 1,083,000㎡ 제초작업에 나섰다.

또,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할 향우들에게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추석 전에 모든 제초작업을 마무리하고 이후에는 공원과 녹지에 식재된 조경수와 가로수 전정 작업을 실시하는 등 수목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쾌적한 근로환경과 녹색 산단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대불 산단이 보다 더 쾌적하고 아름다운 녹색 산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업 관계자와 지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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