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추석명절 귀향객 맞이 도로 노면청소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08 15:09:4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19일까지 13일간 11개 읍면 도로 쾌적한 환경 조성
▲ 영암군 주요 도로 노면에 쌓인 모래를 제거 작업 하고 있는 청소차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민족의 고유 대명절인 추석절 귀향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도로노면 청소에 나섰다.

군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13일간 11개 읍․면 소재지 일원 시가지 도로의 토사와 모래 등을 깨끗하게 제거해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해 귀향하는 향우들에게 단정한 고향 이미지를 제공키로 했다.

도로 작업에 투입 될 인력은 년 인원 104명으로 노면 청소차 1대, 굴삭기(백호우) 1대, 트럭 1대가 투입될 예정이다. 영암읍은 9월 7일부터 14일까지, 삼호읍은 15일부터 17일까지, 금정면 등 7개면은 18일부터23일까지 일정으로 작업이 실시된다.

군 관계자는“만일 우천 시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며, 청소작업 기간에는 시가지 도로변에 차량을 주차하는 차량이 없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