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신북면, 도로 경관 가꾸기 앞장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8-24 11:50: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소공원, 쌈지공원, 도로 변 풀베기 등 깨끗한 환경 조성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 신북면사무소 직원 일동은 면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일 우천 속에서 신북면 학동리 소재의 소공원의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다.

신영철 신북면장은“앞서 여름 꽃을 식재해 놓았던 화단의 관리가 필요함을 느끼고 잡초 제거 작업을 실시했으며, 이번에 작업을 실시한 소공원뿐만 아니라 신북면 내의 다른 소공원들 또한 꾸준히 관리할 예정이다.”고 전하며, 우천 속에서도 면민들을 위해 힘써준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면민들을 위해 적극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북면사무소에서는 신북 면민들 및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소공원‧쌈지공원 관리 활동, 가로수 연도 변 풀베기 사업, 칡덩굴 제거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