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에는 중소기업 대표자에게 강진상품 구매하기, 강진사랑상품권 이용하기 등 협조를 요청하고 중소기업의 건의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마량농공단지협의회장과 중소기업 대표는 정부의 임시공휴일 지정에 자율적 참여할 것을 밝히고 마량농공단지협의회 정맹기 회장은 자리를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표하며 “앞으로도 기업에 많은 관심과 현장에서 만나기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박수철 강진 부군수는 “광복 70주년 기념 임시공휴일 지정은 범국민적 경축 분위기를 확산하고 국내관광 활성화 지원 등 내수 진작과 경제 활성화 분위기 제고를 위함으로 지역내 기업들도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에는 200여개의 중소기업이 있으며 군은 앞으로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운영하는 등 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기업지원에 앞장설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