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찾아가는 치안 현장' 방문 실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7-30 13: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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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안심 치안 환경과 교통안전 조성' 다짐
▲ 고범석 해남경찰서장이 취임 이후 보다 나은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4일부터 화원면을 시작으로 관내 14개 읍면 찾아가는 치안 현장 방문을 실시 하고 있다. 사진은 고범석 해남경찰서장이 지역 주민들을 만나 치안환경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모습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경찰서는 지난 24일부터 화원파출소를 시작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안전한 해남 만들기”를 위해 직접 찾아가는 파출소(관내 12개 지구대)치안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다.

고범석 해남경찰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일선 파출소 직원들을 독려하고 나선 가운데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면장, 조합장,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새마을 부녀순찰대장 등 지역협력 단체 대표와도 만나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경찰활동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마을 노인 회관을 방문, 수박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전화금융사기 예방, 4대악 근절, 노인 교통사고 예방법 홍보 활동을 펼치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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