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뜻을 밝혔다.
그는 "내가 의총에 안 가면 당헌 상 의장은 원내수석부대표가 하게 된다"며 "의총 결론은 어떤 결론이든 따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여론 조사 결과는 유 원내대표에 대한 사퇴 반대가 더 높게 나온다'는 질문에 "그건 드릴 말씀이 없다"며 "(다른 의원들을 만날 계획도)없다"고 밝혔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거취를 논의하게 된 의총이 예정된 상황에서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당 내 의원들의 의견을 구하면서 장고를 이어갔다.
그는 운영위 산회 후 국회에서 일부 원내부대표단과 티타임을 갖고 의총 안건 등에 대한 논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누리당은 8일 국회에서 의총을 열고 유 원내대표 거취에 관한 논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