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전화사기 피해는 줄지 않고 있다.
![]() |
||
피해자는 대부분 서민층으로 사실상 피해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며, 이전에는 농촌지역 거주민, 노인층 등 정보취약계층에서 피해자가 다수 발생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신종수법이 등장하여 피해범위 특정 할 수 없어 전 계층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전화사기 피해예방은 어렵지 않다. 경찰, 검찰 등 수사기관에서는 어떠한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으므로 개인의 금융정보를 요구하는 전화를 받거나 사이트 접속 시 일체 대응치 않아야 한다.
만약 계좌번호·주민번호 등 개인정보를 알려주어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이 들면, 즉시 112 신고를 해야 한다. 경찰 112로 피해신고를 하면 112지령실에서 해당은행 콜센터로 연결하여 즉시 계좌 지급정지를 해 주기 때문에 피해금액 인출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주민번호 등을 알려준 경우, 국번 없이 1336(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로 연락하면 명의도용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이 같은 기본 유형의 범죄의 대처방법은 평소 숙지하고 있는 것이 바람직하며 정부기관 및 메스컴, 언론매체를 통해 신종수법의 유형에 대해 알아 두는 방법 또한 예방 및 발생률을 감소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체계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9/p1160288873086565_74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