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를 통해 카카오톡 사용자가 서울 시내에 폭설, 수해, 지진 등 자연재해와 화재, 사고 등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상황 안내, 시민행동요령, 재난 처리현황 및 교통 통제정보 등 재난·재해 관련 안내 메시지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게 된다.
메시지는 카카오톡에서 플러스친구 찾기 또는 ID검색으로 '서울시'를 검색한 뒤 서울시와 친구를 맺으면 제공된다.
평상시에는 재난 예방법과 함께 황사 및 폭염 대비 등 다양한 생활안전 정보를 알려준다.
카카오톡뿐 아니라 포털 사이트 다음(Daum)에서도 '서울시 재난 특집 페이지'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동일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