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작사 메인타이틀픽쳐스는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의 출판사인 위즈덤하우스와 영화 제작 허락 계약서를 체결하고 영화 제작에 들어가기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는 못생긴 여자와 못생긴 여자를 사랑했던 한 남자의 이야기를 20대 성장소설의 형식으로 만든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함께 감성적인 스타일이 더해져 독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품으로 프랑스의 작곡가 모리스 라벨의 동명 피아노 연주곡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이 소설은 영화로 제작 돼 외모 지상주의 빠진 현 세대에 큰 울림과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제작사는 곧 감독 선정에 들어가 2016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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