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8일 오전 YTN <신율의 출발 새아침>과의 인터뷰에서 “4년 전 지방선거 당시 정세균 대표 시절 의외로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하고 난 뒤 재보궐선거를 했는데 완패를 했다. 그리고 조기 전당대회를 한 것”이라며 “이번 7.30 재·보궐선거가 예상치 못한 큰 패배로 결정된다면 4년 전의 전철을 밟을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당의 동작을 전략공천 결정에 대해서도 “정상적인 민주적 절차에 의한 상식적인 공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국민들이 봤을 때도 신용카드 돌려막기도 아니고 허동준 전 위원장이나 기동민 전 부시장 둘 모두에게 큰 상처를 준 것”이라고 비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