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민선 6기 로드맵 완성에 박차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4 15: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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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 구축...희망과 기쁨의 복지 행정, 고품질, 고소득 선진농업, 등 5대 군정 추진

[시민일보=정찬남 기자]전동평 신임 영암군수가 군정 주요 현안사업 파악에 팔을 걷어붙였다.


오늘(4일)부터 9일까지 인수위원회 보고서를 토대로 주요업무 및 공약사업 보고회를 갖기로 한 것이다.


전동평 영암군수의 민선 6기 슬로건은 “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 이다. 이에 따라 △희망과 기쁨의 복지행정, △고품질․고소득 선진농업, △활력이 넘치는 창조경제, △매력과 품격의 문화관광, △쾌적하고 살기 좋은 안전도시를 5대 군정방침으로 정했다.


지난 1일 취임사에서 “민선 4, 5기 동안 김일태 전 군수가 해온 사업들 중 성과가 크고 군민에게 도움을 주는 사업은 계승 발전시켜 나가돼, 투자 대비 효과가 미미하거나 부진한 사업들은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전군수는 이번 보고회 기간 동안 66건의 공약사업 시행계획도 관련 실과소장과 세심히 검토하면서, 임기 내에 군민과의 약속을 빠짐없이 이행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선거 기간 동안 쟁점이 된 군정현안사업이나 민원발생 사업은 필요시 현장방문도 병행하면서 민선 6기의 로드맵을 구체적으로 완성시켜 나갈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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