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북경창작센터는 지역작가의 해외미술계 진출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9년에 중국 북경시 조양구 따산즈 환티에 예술청에 개관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행사는 입주 작가들이 일반인들에게 스튜디오를 개방해 작품을 공개하는 행사로, 입주 작가 작품은 물론 북경창작센터와 광주시립미술관, 나아가 광주미술을 현지에서 홍보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제6기 북경창작센터 입주작가는 권승찬, 김형진, 서미라, 임남진, 위지똥(단기입주 중국작가, 2014년 4월~7월)이다.
그간 북경창작센터 오픈스튜디오 행사에는 북경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는 국내작가, 화랑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중국 북경 미술대학 교수, 현지 언론사 등 수백 명이 다녀가, 방송, 잡지 등 언론에 입주 작가들을 소개하고 다수의 기획초대전 등에 참가하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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