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유촌동 음식물처리시설 폐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하는 기후변화대응센터는 기후변화의 현상을 분석하고 광주시 특성에 맞는 미래지향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탄소중립도시 광주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ㆍ전파하고 시민의 녹색생활 문화를 확산하며, 기후변화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센터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설에 걸맞게 ‘저탄소 에너지 자립형’건물로 짓는다. 지열을 이용한 냉ㆍ난방시스템과 태양광으로 전기를 생산, 공급하고 빗물 재활용시설도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에 착공한 기후변화대응센터는 현 공정 17%를 보이고 있으며 올 11월 완공, 첨단지구 에너지관리공단에 있는 재단이 이주해 올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대응센터는 시민들에게 기후변화 대응 관련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 실천의식을 높이는 역할을 담당해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