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북부순환도로 개설공사 등 토목 분야 28곳, 종합체육회관 건립사업 등 건축 분야 18곳 등 총 46개 사업장이다.
점검 결과 안전관리계획, 안전점검 등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관리소홀 등이 발견되면 해당 시공사 또는 감리회사는 건설기술 관리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현장 안전관리 실태뿐만 아니라 공사 현장 장비 관리 실태, 사업현장의 근로자 안전 관리 이행(안전장비 착용 등) 사항도 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소홀해지기 쉬운 건설 공사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공사와 감리자의 안전에 대한 책임감을 높여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즉시 조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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