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은 28일 진달래홀에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관계자와 함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읍면에서 지역탐방로 조성 및 정비사업, 폐자원 재활용사업, 공원·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사업,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등 4개 유형별 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3월부터 시작해 오는 10월까지 총 8개월간 실시할 예정이며 이번 교육에서는 산업안전보건 일반사항과 대비해야 안전사고 유형 및 사고사례 등을 중점 내용을 교육이 진행됐다.
강화군 관계자는 “강화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연령대가 높은 것을 감안해 앞으로도 매월 참여자의 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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