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왕인문화축제 안전관리 운영계획 보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9 17: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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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최근 군청 낭산실에서 안전사고 없는‘2014 왕인문화축제’를 위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열었다.


각 분야의 실무자 16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영암군,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는 왕인문화축제 추진부서(영암군청 문화관광실)에서 마련한 '2014 왕인문화축제 행사장 안전관리 운영계획'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왕인문화축제 주최 측에서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통해 제기된 지적 사항들을 적극 반영하는 등 '왕인문화축제 행사장 안전관리 운영계획'을 수정ㆍ보완해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안전관리 운영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주최한 군 건설방재과 조영율 과장은 “안전사고는 늘 예고 없이 발생하므로 행사장 주변의 위험요소가 될 만한 사소한 것에서부터 꼼꼼히 점검하여 행사장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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