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내용은 ▲보석감정, 보석감별 실습 등 귀금속 감정 ▲귀금속 세공 기초와 실습을 내용으로 하는 귀금속 공예 ▲매장 경영을 위한 기본 회계 상식과 실무 등 마케팅·고객관리 등 보석분야 취업을 위한 이론과 실습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은 오는 24일~5월30일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와 MJC보석전문직업학교에서 평일 오후 2~6시 총 184시간 운영하며, 관련 분야의 취업 알선과 인턴프로그램 참여 기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증명사진(3×4㎝) 2장, 신분증 사본,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리는 직종설명회에 참석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다.
김영종 구청장은 “이번 주얼리마스터 양성과정이 주민의 일자리 창출, 고용촉진, 능력개발 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종로지역의 고유한 특성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최대한 발굴·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